• 박지우 목사

“꿈은 현실이 되다”(창42)

오늘 본문은 요셉이 애굽으로 끌려오게된 그!!! 꿈의 내용이 그대로 이루어진 날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지는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요셉은 비로서 오늘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였다고 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날입니까? 그에게 복받쳐 오르는 여러가지 감정을 주체할 수 없는 순간이었을 것입니다. 저역시 오늘 이 본문을 읽으며 마치 내가 그 자리에 함께 있는것 같은 심정이 되어 흘러 내리는 눈물을 참을수가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요셉의 심정을 아주 조금이나마 함께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그리고 또 얼마나 가슴아팠을까? 두고온 아버지와 동생은 얼마나 보고파 하며 살았을까요? 좋은것을 먹고 좋은삶을 살았겠지만 그 마음은 늘 두고온 가족들 생각으로 언제나 허전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비로서 그가 꾼 꿈을 통해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섭리앞에 모든것이 이해가 되는 순간입니다. 기적과 같은 시간입니다. 이해 할 수 없는 꿈이었지만 그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오늘도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 앞에서 주신 말씀대로 순종하고 인내하며 그 때를 기다릴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번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헤아릴수 없이 많은 복을 주시고 은혜를 주신 주님께 그 감사함을 하나하나 고백할 수 있는 주일을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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