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내 영혼에 비춰주시는 영광의 빛


하나님의 임재로 빚나는 영광의 빛이 우리의 모든 영역을 비춰주십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님이 인도하시고 비쳐주십니다. 창세전부터 우리를 아시고 택하셨으며 사랑하시되 변함없는 끝없는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혼자일 수 없습니다. 모든 순간 순간마다 주님을 찾고 모든 상황속에서도 숨겨둔 주님의 보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주님을 찾고 바라보는 시야를 가리워서는 안됩니다. 주님은 때로 영광스러운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임재하심을 경험케 하십니다. 그리고 때로는 아주 간단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가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경험케 하십니다. 오직 당신 한 사람을 위해서라두요...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고 눈을 열고 귀를 열어 분별하여 나를 사랑하는 주님과 온전히 소통 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구요...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분 다시한번 기억하시기를 바라는 것은 주님의 빛가운데 거하며 주임의 임재하심이 우리의 모든 인생을 비추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좁은 시선과 시야를 버리고 이 세상 걱정과 근심과 책임감으로 인해 오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우리의 시야와 시선, 그리고 촛점, 그리고 관점을 확장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구하고, 나를 찾으라 그러면 나를 만날거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나를 전심을 다해 찾으라 그러면 찾고 만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흠없고 거룩한 주의 백성이 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자녀삼아 주셔서 자신의 기쁨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부르실 때, 기꺼이 주님의 영광을위해 그 모든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을 주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엡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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