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존재의 이유

3월9일(금)

먹기위해서 사느냐, 살기위해서 먹느냐 하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는 먹기위해서도 살기위해서도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 살아가고, 주님의 기쁨을 위해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란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명을 발견하지 못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존재의 이유와 목적 그리고 인생의 방향을 찾지 못할 때 사람들은 방황하고 삶을 허비하고 낭비하게 됩니다.


무엇을 위해 숨쉬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의미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그분을 만나면 알게되고 해결 됩니다. 삶의 이유와 목적을 다시한번 주님안에서 발견하게 되는 충만한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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