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3월13일(화)

하나님을 사랑하기 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나 중심적인 이기적인 삶이 오늘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지는 않은지요? 예수님은 우리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감당하셨는데 우리는 여전히 우리 자신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마련해 주셨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없이 우리의 귀와 눈과 마음은 듣지도, 보지도, 그분의 사랑을 느낄수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만을 더 사랑하고 주님만을 더 원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이 세상 통치자들 가운데는, 이 지혜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이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한 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한 것들,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련해 주셨다" 한 것과 같습니다. (고린도전서 2:8-9)

조회 1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