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아버지께서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7월20일 (목)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주님의 기쁨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을 보내신 뜻을 이루는 데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에게 기쁨이란 자신이 거듭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지 세상의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사명에 충성하세요 그리고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을 개인적인 구주로만 아는 단계에서 머물지 마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뿌듯한 칭찬입니까!


오늘의 기도: 주님의 사명을 이루는 삶을 통해 세상의 칭찬이 아니라 주님의 칭찬을 듣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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