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달리다굼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7월5일 (수)


마가복음 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주님은 절망 속에 헤메이는 영혼들의 손을 부드럽게 잡으시고 참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친절한 안내자요 신실한 보호자가 되십니다. “탈리다”(소녀야란 뜻)와 “쿰”(일어나라는 뜻)의 합성어인 이 말을 번역하면 “소녀야 일어나라”는 말입니다.


이말은 어머니가 해가 뜨는 아침에 아이를 사랑스러운 어조로 깨울 때 흔히 쓰던 말이었다고 합니다. 새 아침의 환희와 우리에게 새 생명이 되시고 부활하셔서 구원의 문을 여신 예수님 이십니다. 우리들 모두에게 새 아침의 소식을 들려주실 뿐 아니라 모든 죽어 있는 영혼들에게 그 아침을 맞이하도록 “달리다굼”으로 친히 깨우시고 살리시는 주님이십니다.


오늘의기도: 날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이 내밀어주신 그 손을 잡고 일어나는 축복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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