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6월15일 (목)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마14:36)


오늘도 또 새날이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새날은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입니다. 천국은 침노하는자의 것이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가 얻을것이며 찾을것이며 그리고 열릴것이다라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녀이고 주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신다면 자녀에게 아버지는 가장 좋은것으로 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속에 예수님을 신뢰하고 주님과 함께 하려는 간절한 마음, 그분의 옷자락을 잡으려는 심정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을 향한 영적인 갈망과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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