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땅 끝의 모든 백성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6월27일 (화)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사 45:22)


날마다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삶이 지치고 아무런 소망이 없다고 생각되고 무기력증에 빠질 때도 그럴수 있겠지만 삶의 모든 일이 잘 되어갈 때 역시 주님을 앙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형통한 삶 가운데 주님을 바라보기 보다는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형통할 때 다른것을 찾고 바라보지만 고난과 고통은 하나님만 바라보게 됩니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가르침은 사실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에 관한 관심을 줄이고 오직 마음과 뜻과 몸을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형통하십니까? 안주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고난 중이십니까? 좌절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오직 주만 앙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순간, '형통' 가운데에서도, '고난' 가운데에서도 우리를 어둠과 죄에서, 고난과 
아픔에서 구원하실 분은 오직 우리 주 하나님 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 슬픔 속에서도, 아픔 속에서도, 기쁨 속에서도, 행복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을 앙망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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