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뒤를 돌아보는 자는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7월25일 (화)


손에 쟁기를 답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눅 9:62)


예수님을 믿고, 주를 따르면서 세상일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두 주인을 섬길수 없듯이 한 곳에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뿌리내리지 못하면 방황을 하게 됩니다.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하십니까? 말씀하신 대로 살면서 여전히 뒤를 돌아보며 미련이 남는것이 있습니까?


미련이 생기는 것에 대해 우리에겐 그것들을 내려놓고 떨쳐버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만을 신뢰하고 주님만을 붙잡을때 가능해 집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게도 하시고 보게도 하십니다. 주 안에서 영적인 삶을 누리며 살아가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 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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