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은혜의 자리

1월20일 (토)


좋은 아침입니다.

목회자의 부르심앞에 순종하려 했을 때, 제가 감히 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교회에만 있는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새벽기도의 자리를 잘 감당할 수 있을지가 큰 부담으로 여겨졌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이 목회자가 당연히 해야 하는 직무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생각은 주님의 말씀앞에 순종하여 주님앞에 무릎으로 나아갈때 마다 기도하는 자리에 설 때마다 이 기도하는 시간이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고 축복인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시간이며 은혜의 자리인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새벽제단을 기도로 올려드리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내 영혼은 멈출수 없는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찬양을 올려드리게 됩니다. 내 영혼 주안에서 살아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주 안에서 함께 견고하게 지어져 가는 컴백교회로 새롭게 거듭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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