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그리스도의 사랑이

6월23일 (금)


고후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이 사랑은 세상의 어떠한 것으로도 끊을수 없는 견고한 사랑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사로 잡혀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 때문에 자기에게 일어나는 영광이든, 비난이든, 핍박이든, 칭찬이든

그 어떤 것이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강권함을 받은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담대함이 있습니다,

자유함이 있습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할 뿐 아니라 주의 영이 계신곳에 자유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그 사람의 삶 가운데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자신을 완전하게 내어 맡기는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그 사랑이 우리를 강하고, 담대하며 그리고 견고하게 이끌어 갈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를 계속해서 풍성하게 맺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그리스도의 사랑에 매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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