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신적이 있으십니까?

11월07일 (화)




우리는 누군가 축하할 일이나 생일을 맞았을 때 “당신은 사람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이란 곡을 불러주곤 합니다. 그 노래를 부르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의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할 때, 또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우리는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사랑을 하는 일도참으로 행복한 일이지만 사랑을 받는 그 마음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고 기쁜 일입니다. 생일을 맞은 사람에게 선물을 주며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는 일에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던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던 없던, 그냥 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는 것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고 사랑할 때, 상대방은 진정한 사랑을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허물과 잘못도, 지적하고 나무랄 때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을 받을 때 비로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죄 가운데 살아가면서도 죄를 인식하지 못하고 어둠의 길로, 사망의 음침한 길로 걸어가던 나를 주님은 아무런 조건없이 무자격자인 나에게 찾아오셔서 나의 죄의 댓가를 대신 치뤄주시며 어디에서도 받아보지 못했던 그 사랑을,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 사랑이 지금의 저를 이끌어 주셨으며 또 앞으로의 저를 인도해 가실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그리고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요…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 여러분 
오늘도 주님은여러분 한 분 한 분과 함께 하시기를 정말로 원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이 여로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을 만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 사랑을 만나고 경험하면 우리의 삶은 변화됩니다. 그 감격과 은혜로 인해 우리의 능력이 아닌 주님의 능력이 그 사랑을 만난 사람들을 통해 드러나고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필요한 분들에게, 갈급한 마음으로 구하고 찾는 자들에게, 기도하는 자들에게 임하게 될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5:8)


조회 6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