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하나님과 화목하라!

1월1일 (월)


2018년 새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시작은 우리에게 또다른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해에 주님이 새우신 교회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들께 전합니다.


새해를 맞는 송구영신 예배때마다 성도들에게 성경의 말씀 하나하나를 정성을 다해 기도하며 만들어 드려왔습니다. 일년동안 붙들고 살아가라는 의미에서 였습니다. 이번 2018년을 맞으며 컴백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동일한 말씀으로 같은 뜻, 같은 열매를 맺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고 살아가시는지요? 하나님과 친하신지요?

1월 한달동안 주일설교는 "하나님과 화목하라!"(2018년 표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교리적으로 통달하였다고 해서 주님과 친밀함을 갖게 된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어긋난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우리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하나님과의 관계의 개선을 위하여 화목케 하시기 위하여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자라야 화목케 하는 직분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시험과 미혹, 시기와 질투로 인해 분열되고 거짓 사도들의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된 자들이 화목한 관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과의 화목에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는 2018년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후 5:16-20 말씀중에서)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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