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으라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9월19일 (화
)


어제는 친구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간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우리의 힘으로 사는것이 아님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뉴욕이라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었던
 친구였는데, 30년만의 친구와의 재회가 
이렇게 되어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그가 살아서 주님을 섬기다 부르심을
받아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믿지 않던 친구였는데 친척들의 전도로
결국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해야 하는 사명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누군가를 
구원하시기 위해 주님께서 우리들을 
보내시고 부르시는 곳에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머물며 주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의 사명을
이루어 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행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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