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화목케 하는자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9월12일 (화)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행7:60) 가장 아름다운 기도이며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마지막까지
드렸던 기도였습니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에서도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오늘 나의 입술의 기도에 변화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자신을 핍박하고 죽이려는 자들에게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고 주님품으로간
스데반의 마지막 기도와, 

이 땅에 오신 그 이유대로 사셨으며 
마지막까지 인류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끝까지 살리시고,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순종한 
예수님이 져야만 했던 십자가에서
드렸던 마지막 기도는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도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며
주님과 화목케 하는자가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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