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진정한 가족

7월4일 (화)


마가복음 3:36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예수님을 찾아온 동생들과 어머니 마리아 앞에서 주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이들이 내 가족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혈육으로 가족이되었지만 믿음이 있고 없느냐에 따라 하나되지 못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에따라 삶의 방식도, 나누는 대화에서도 서로 다른 입장의 차이만 깨닫게 되고 그래서 기도하게만 됩니다.


그러나 비록 혈육이 아니더라도 믿음안에서 만나 주 안에서 혈육보다 더 친밀한 사랑의 관계로 지어져 가는것을 보게됩니다. 모든것이 달라도 주님을 믿는 믿음이라는 공통분모 앞에서는 서로 동의가 되고 그로인해 하나가 되게 됩니다.


혈육으로 가족된 사랑하는 가족들과 영적으로도 진정한 가족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믿음안에서 만난 믿음의 공동체가 진정으로 하나가 되는 가족이 되는길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의 공동체 컴백교회 구성원이 믿음안에서 진정한 가족이 되어 지도록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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