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주님 뜻대로

1월5일 (금)


살다가 한번쯤은 죽을 만큼 힘들어 본 경험이 있을것입니다. 너무 힘들어 살아갈 소망이 없을 때 결국 삶을 포기하고 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하소연 할 때도 그리고 찾아가 맘 놓고 도움을 구할 사람도 없을 때 절망에 끝에서 삶과 죽음을 넘다드는 선택의 순간앞에 놓일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소망이 있는것은 무엇입니까? 그러한 순간이 우리에게 올지라도 우리는 찾아가 엎드려 기도할 수 있는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고 있다는 자체가 우리들에게는 너무나 큰 위안이요 큰 힘이요 소망인 것입니다.


오늘 시편 작가는 그러한 심정으로 주님 앞에 엎드려 간곡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 고통 자체가 너무나 큰 어려움이고 괴로움일 지라도 그 가운데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할 때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암담한 상황은 우리로 여금 더욱더 여호와께 간절히 매달리게 하는 이유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고통 상황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깨닫게 해주시되 그 다른 어떤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입각한 방법을 알게 해달라고 고백합니다. 저자는 당장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와 깨달은 사실을 많은 사람 앞에서 선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하는 이 고백이 저와 여러분들의 고백과 간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에게 주의 법도들의 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시편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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