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말씀하옵소서

6월22일 (목)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삼상 3:10)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신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나시나요?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기억나시는지요?

영적인 귀는 하나님의 음성을 자주 들어야 예민해집니다.

그런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강해지고 진실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주여! 말씀하옵소서 듣겠나이다"라고 말하는 습관을 지니십시오.

그러면 인생은 하나님과 사랑의 화음과 하모니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어려운 일에 직면할 때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만드는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어려움은 연단을 위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주여! 말씀하옵소서 듣겠나이다'라고

고백하게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기도: 인격적인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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