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8월7일 (월)


“만일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

군중들과 군인들은 비웃으며 저가만일

그리스도라면 남을 구원하였으니 자기도

구원해 보라고 비웃으며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고 소리쳤습니다.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려고 오신 분이 아니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구원을

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오시고 자신을

살리시기위해 오신분이 아니요

오히려 십자가에 달려 자신을 드려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신 분이십니다.


사람들의 요구는

그가 이 땅에 오신이유를 알지못하여

드리는 무지한 요구였습니다.

사람들의 요구는

예수님의 사명의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인자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셔야 함을

말씀하셨고 그 일을 이루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이루는

길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

나의 요구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이 이 땅에 이루어 지기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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