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내 안에 사는 이

11월20일 (월)


드라마속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대화가운데 "내 안에 너 있다!" 라고 했던 멘트가 생각이 납니다. 사랑에 빠졌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는 것이고 그 마음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을 위해 나는 이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굳은 사랑의 다짐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은 조건적인 사랑일 때가 많습니다. 상대방을 위해 무엇이라도 다 해 줄것 같았지만 그 마음을 유지하고 지속하게 하는 힘과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하여 그의 생명조차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시고 단번에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자기에 사랑을 확증하신 분이 계십니다.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그분,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신 바로 그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인간과 하나님사이에 벌어진 관계는 우리의 능력으로는 개선할 수 없었습니다.


죄에 문제로 갈라졌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오신 그분,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 뿐 아니라 화목하게 된 자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구원받은 자녀가 되게 해 주신 분이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마음안에는 무엇이 있고 또 누가 살고 계신지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영접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살아계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매순간 느끼고 경험하며 살아가게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그리스도가 주장하게 하십시요 나의 능력으로는 가능하지 않지만 내 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는 가능합니다. 가는곳마다 화평케 하는자로, 화목케 하는자로, Peace Maker 로 살아가시는 축복을 누리며 그 축복의 통로가 되는 직분을 감당하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고후 5:18)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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