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내가 달려갈 길

10월24일 (화)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행 28:20)



가장 좋은것을 전하고도, 가장 선한일을
 하였다 할지라도 오히려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진리에 대해 들을 귀가 없고, 
영원한 생명에 대해 볼 눈이 없는 
자들에게는 반대를 당하고 모욕을 
당하며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에 사로잡혀
믿음의 경주를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들의 
소망이며 주님만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할수 
있었습니다. 이 고백이 우리들의
삶의 고백이며 이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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