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7월14일 (금)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So I will very gladly spend for you everything I have and expend myself as well. If I love you more, will you love me less? (고후 12:15)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부어 질 때, 우리들의 관심은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들을 향한 사랑으로 변하게 됩니다. 회심한 후의 바울의 사랑은 오직 예수님의 사랑과 일치하는 사랑이었습니다.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롬 9:3). 너무 과장된 고백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에 빠진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과장된 고백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연한 고백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받은 우리들에게도 이같은 고백으로 살아가게 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이기적인 삶이 아니라 이타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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