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나는 포도나무요

8월23일 (목)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주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기 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리는거 같습니다.

깨달은거 같다가도 다시 돌아서고
뉘우쳤다가도 다시 범죄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럴 때 마다 주님 없이는,
은혜아니면 내가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것 만으로도 
그것은 축복입니다.


오히려 주님 없이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때 
우리는 교만에 빠지고 어려워집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그 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의 사랑안에 머물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열매를 맺게 하시며 주님을 사랑하듯
교회를 사랑하고 공동체를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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