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나를 보내신 이의 뜻

1월17일 (수)


여러분은 지금 어디를 향해,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계십니까?

힘든일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때문입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목표는 갖고 있지만 목적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목표가 방향을 이야기한다면 목적은 의미를 묻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하느냐에 대한 질문이 목표라면 왜 사는가 하는 것은 목적을 위한 질문입니다. 한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고 후회하지 않기위해 올바른 목적과 올바른 목표를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쉼없이 지금도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는 종착역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은 운전을 열심히 하지만 목적지 없이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목적없이 달리는 차에 운전자라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열심히 달리고 또 기름을 새로 채워서 달리고 있지만 목적지를 모르는 채로 달리는 운전자,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운전자가 되기를 결코 바라시지 않습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서 때로는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들 누구에게나 인생의 종착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종착역이 어디인지를 안다면 오늘 우리의 인생을 허비하며 살지 않을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그 하나님의 피조물인 남자와 여자가 할 일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것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의 참 의미를 깨달아 알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에 대한 그들의 불순종으로 인해서 그러한 놀라운 일들을 위한 기회들은 상실되고 그로인해 이제 이 사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 남는가 하는 것을 걱정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복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이 땅에 보내주신 그분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에서 허락하신 놀라운, 그리고 아름답고 가치있는 삶의 참 목적과 이유를 깨달아 알게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를 만드신 분께로 돌아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로 화목케 될 때, 알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선의 생각과 지혜를 얻는 비밀은 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왕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서 이 모든 것들을 성취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자연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섭리 가운데 있을때 가장 아름다운 것처럼 그 만드신 분의 뜻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소중한 삶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우리를 기다리시는 주님앞으로 나오십시요 그리고 그분의 품안에 안겨 참 안식과 평안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6: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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