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너는 가만히 있어

10월03일 (화)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시46:10)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어제 Las Vegas에서 믿어지지
않는 끔찍한 총기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가슴을 쓸어안을 놀라운 소식들이
 당황하고 함들게 합니다.




이럴때 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주님의 
은혜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버린 피해자 및 유족들을 위해 
위로와 기도를 드립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일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점점 살아가는 것이 지치고
 어렵고 힘든 일들로 마음이 아프지만
 그럴 때 마다 가만히 주님을 묵상해 봅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서 나의 갈 길
다하도록 예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으며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 북한과의 핵 전쟁 위기, 멕시코 지진,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허리케인 하비, 
어마 등의 끔찍한 재앙들이 지나가고 
주의 평강이 우리를 덮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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