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새로운 삶

8월4일 (금)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19-20)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찢기신 그 몸과 우리를 위해

흘리신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고 새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죽을수 밖에 없었던 나를 살리기 위해

누군가 그의 몸을 찢었고

마지막 한방울의 피까지 흘려

나를 살리기 위해 그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 사실을

알게된 그 사람의 삶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내 안에 예수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과 그 피로 내 죄를 깨끗게

하셨으며, 그 보혈의 능력으로,

그 은혜로 인하여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내 안에 예수의 보혈의 능력이

내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음을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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