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살면서 유라굴로를 만날 때

10월09일 (월)

 




죄수들과 함께 로마로 압송되어가던
 바울 일행은 그리스 해역에서 “유라굴로”
 라는 큰 광풍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가려던 방향을 향해 더 이상 
나아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닻을 내리고 바람에 
맞추어 배가 가는대로 두는 것입니다.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해 배의 기구도 
바다로 던져야 했습니다.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
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행 2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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