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사명이 있습니다

9월29일 (금)


살기위해 먹고, 먹기위해 사는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다면, 생명이 있는한 
우리 모두에게 살아있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삶의 이유와 목적이 분명하지 않을때
인생을 방황하고 의미를 상실한 채
삶의 기쁨도, 의욕도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일로 인해 
받게될 고난과 위험을 인식하고 있었지만 하던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무엇도 막을수 없었던 바울의 사명은
예수님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오직 성령에 매여 무슨일을 당할지 
알수 없었지만 가던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의 삶속에서도
 성령에 붙들린자가 되어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을 주 안에서 
깨달아 분명한 삶의 방향대로
 살아가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진리의 길이며 생명의 길입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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