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성령충만의 증거로 거짓영을 분별하라!

1월23일 (화)


성령충만, 성령충만을 외치며 능력을 구하고 원하지만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거는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열매로 나무를 안다고 했듯이 하나님의 영은 살리는 영이시고 귀신의 영은 죽이는 영입니다. 그러나 거짓된 영의 미약한 능력에 미혹되어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격적으로 만나주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만난 사람들의 증거는 하나같이 같은 말을 하며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그래, 맞아, 그렇지, 알아, 하면서 뜨겁게 주님을 만났던 날을 떠올리게 합니다.


나의 모든 죄를 깨닫게 하시고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게 하신 주님의 사랑에 눈물을 흘리며 지냈던 시간들, 이제 내 뜻대로 살았던 삶에서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겠다며 주님의 품에 안기어 한없이 흘렸던 눈물과 모든것이 아름답게 다가온 그날.... 성령님을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고백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십니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진정한 평안과 안식을 주십니다. 그리고 의로운 길, 선한길,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거짓된 영은 그 입에 담아내는 말이 험악합니다. 두려움을 줍니다. 속박하고, 컨추롤하며 자책함과 우리를 관계로부터 격리시켜 단절케하여 결국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귀신들이 하는 작은 능력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모든영을 믿지말고 그가 맺는 열매와 증거가 무엇인지를 분별하여야 합니다. 오늘 갈라디아서 말씀은 성령의 합당한 열매에 대하여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령의 열매는 모두가 우리의 인격적인 부분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대단한 능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해도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영으로 성령충만한 증거로 나타난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성령충만한 열매를 사모하시고 그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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