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선한목자

8월17일 (목)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10:11)


목자는 자기의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릴수 있고

그 목자의 양이라면 목자의 음성을 알며

그 음성을 듣고 따른다고 합니다.


난 내 목자의 음성을 알고, 들으며

따르고 있는가를 묵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목자의 음성을 모르고 따르지 않는

양은 목자의 양도 아니며

자기양이 아닌 양을 위해 목자는

목숨을 버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나는 내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릴수 있는

목사인지 내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사랑하는 컴백가족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는 이제 공항에서

출발하려고 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양들을 위해 자기의 목숨도 기꺼이

드릴수 있는 선한목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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