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심령이 가난한 자는

2017년 11월 16일 업데이트됨

6월12일 (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5: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렘 2:2)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닐까요? 컴백교회 성도들아 지금 너는 나를 예전만큼 사모하고 있지 않지만, 나는 네가 과거에 나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옛사랑을 그리워하며 기억하고 계십니다.


처음에 가졌던 그 사랑으로 지금도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향한 갈망과 헌신을 예전처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받아야 할 존경과 영광만 기대하며 얼마만큼만 봉사하고 드려야 하는지 저울질 하고 있습니까?


만일 지금 내가 주님을 과거와 다르게 대하고 있다고 느끼신다면, 그것은 주님앞에 부끄러운 일이지만 또한 기대할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의 심령을 가난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금 하나님을 사모하게 하는 갈망이 되고 결국 그 가난한 심령, 곧 복이 있는자의 삶으로 주님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제 예배를 통해 뜨겁게 고백하고 나누었던 여러분들의 마음을 저는 제 마음에 담아두었습니다. 눈물로 뿌리는 씨를 통해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게 될것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의 기도: 오늘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갈망함으로 붙어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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