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우 목사

시편23

10월25일 (목)




이른아침 잠을 깨우는 알람소리 대신에 
내 마음에 들려오는 시편23의 말씀으로 
일어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대하여 깊이 묵상하고 고백하며 선포하는 
귀한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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